李利子 추모 한복전

2021 경운박물관·국립대구박물관 공동기획전

전시기간
2021년 04월 22일 ~ 2021년 08월 25일
전시장소
경기여고 경운박물관
주최
경운박물관, 국립대구박물관 공동기획전
문의
02-3463-1336

경운박물관(관장 장경수)과 국립대구박물관(관장 함순섭)은 2021년 4월 22일부터 8월 25일까지 2021년 공동 특별기획전으로 <李利子 추모 한복전: 손끝의 정성, 예술이 되다>를 개최합니다.

 

1970~1990년대 맹활약 하셨던 우리 옷의 디자이너 故이리자(1935~2020) 선생님의 1주기를 맞이하여 그녀의 작품을 통해 한복의 시대적 흐름과 한복의 형태, 장식기법을 재조명하는 전시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복을 예술작품의 경지로 승화시킨 아트 콜라보 한복과 74, 77년 미스 유니버스 최우수 민족의상 수상작, 88 서울올림픽 개최 기념 무대복, 전통 옷감 위에 동화주인공이나 방패연을 자수한 명랑하고 활기찬 조합의 한복, 옷을 짓고 남은 자투리를 모아 두었다가 말년에 조각을 이용한 한복, 제1대 대통령 영부인 의상을 비롯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또한 한 땀 한 땀 끊임없이 꿰매신 누비방장은 바느질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로비에서는 딸과 외손녀 혼례를 위해 만든 금박 혼례복과 손님을 위해 짓고 남은 천 조각을 모아 만든 각양각색의 축소본 저고리를 선보입니다.


이리자 선생님은 우리 옷 보급에 많은 힘을 기울이셨습니다. 한국여성의 체형을 고려한 연구로 한복의 일상화, 예복화와 함께 한복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만드셨습니다. 남다른 바느질 솜씨에 끝까지 바늘을 손에서 놓지 않으셨던 열정, 진정한 바느질 장인과의 만남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주요 전시물

전시 연계 교육


주요 전시물

2021년 경기여고 경운박물관 <손끝의 정성,예술이 되다>전시와 연계해 우리 옷의 다양한 문양에 대해 살펴보고 그 의미를 새겨 현대에 적용해 보는 인문학 프로그램.

발간 도록

李利子 추모 한복전 


경운박물관

06324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29 경기여고 100주년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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